할일이
태산 같은데
그냥,그냥,
양녕대군을
읽고 있다.
참
재미있다.
다모아찌가
양녕대군의 17대손이라 한다.
우와~~그럼...이다모씨..ㅎㅎ
총 5권짜리 박종화님의 대화소설이다.
지금은 4권째 읽고 있는 중이다.
이미 두번이나 읽었던 책이다...
어제밤에는
밤 깊은줄 모르고 읽다가
2시 넘어서 잠들었나보다.
5시에 눈뜨니
책은 거실바닥에 떨어져있고
난 쇼파에서 잠들어 있었다
..ㅎㅎㅎㅎ..
난.
일부러 청하지 않고
나도 모르게
잠속으로
빠지는것을
아주 좋아 한다.
느낌이 아주 좋다
..히~~~~~
또
양녕대군
읽으러 갈련다.
임금의 자리를 양보하고
안녕을 찾은 대군이라는 뜻이란다.
태종이방원이가 너무나도 세자인
큰아들을 싫어하기에 황희정승이
세자의 맘속깊이를 이해하여 지어줬다한다.
양녕대군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