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영어에
대해 궁금하시다구요?
외국인과 함께 생활하면서 배울수있다면
외국여행을 쉽게 할수만 있다면.............
영어권 강사에게 수업받을수 있다면........
이런 고민을 할 필요가 없을텐데.............
지금부터 적는 글은 검증된 바도 없는
순전히 내 경험에 의한 글이니....
오해하지 마시길.......
현수가
3살 겨울쯤
<빙뱅붕>이라는 영어 비됴가 처음 나왔다.
아는 분이 하시는거라서
울며 겨자먹기로
구입을 했다.
이왕 구입한거..
매일 매일 들려만 줬다.
현수가
6살 가을쯤
근무중이던 병원에 한 아저씨가 방문했다.
이름하야..<불법복사비됴판매>아저씨...
그 아저씨에게서 <디즈니만화>20개를
6만원에 구입했다.
물론 모두 영어비됴다.
이왕 구입한거......
매일매일 보여만 줬다.
현수가
초등학교 2학년 3월
눈높이사무실로 연락을 했다.
이젠 영어를 시작할때가 된거 같다고....
맨
첫단계부터
시작하게 했다.
A,B,C....아무것도 모르니까..
이미 눈높이 수학은 하고 있었기에 부탁드렸다.
"한권으로 현수랑 벼리 둘다 봐주세요" 물론 해주셨다 흔쾌히.
지금은 한달교재비가 3만원이지만 처음할때는 2만3천원이었음
2만3천원으로 두명의 영어공부~~~~~~~~~~끝~~~~~~!!
(((영어공부하기)))
1)눈높이 영어교재에 딸려 나오는 카세트 테잎 활용하기(듣기)
=>매일 아침 기상음악으로 사용했음.
=>일주일 분량의 한면을 일주일내내 반복하여 아침마다 들려줬음
=>아침밥 먹을때도 씻을때도 옷입을때도....눈떠서 집을 나설때까지....
2)영어노트를 준비하여 적어보기(쓰기)
=>눈높이 선생님에게 부탁하면 공책은 얼마던지 주신다.
=>눈높이 교재의 맨 앞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겉장까지 포함)
=>영어단어란 단어는 모조리 영어 공책에 적어줌
=>알파벳도 모르지만, 무조건 적어라고 했음.매일 한번씩만..
=>어느정도 하니 적는 순서에 대한 질문이 생기고
=>어느정도 하니 아는 알파벳이 생기고
=>어느정도 하니 아는 단어가 생기고
=>어느정도 하니 아~~~이게 이거였구나....터득을 하게 되고...
3)통문장 외우기(말하기)
=>What time is it? 겨우 알파벳 A, B, 를 배우는 아이에게 외우게 했음
=>의문사에 대해 배울때, 아하.....그게 그랬구나.....
=>의문문에 대해 배울때. 아하.....그게 그거였구나....
=>time 이라는 단어를 배우는 단계가 되었을때 안가르쳐줘도, 아하,,내가 아는 단어...
4)오래오래 계속하기.
=>초등2학년 3월에 시작하여~~~초등6학년 겨울까지...쭈~~~~눈높이만
=>다른거는 한번도 해본적 없음.
=>꾸준히...했음....
5)방학을 이용하기..(복습)
=>방학이면 울 집은 눈높이교재를 모조리 한달 쉼( 다니던 학원도 쉼)
=>여행을 하기에 시간이 없는것도 있지만 그동안 했던거를 총 복습해야 하므로..
=>지나간 눈높이 영어교재를 버리지 않는다
=>가져가시는 선생님에겐 말씀드리면 놔두고 가신다.
=>방학동안엔 실컨 룰루 랄라 논다
=>방학을 열흘쯤 남기고 시작한다.
=>모조리 쌓아 놓고 한권한권씩 복습한다.....엄마랑 함께....
=>그래도 중요한건 공책에 오려 붙인다.
=>그리곤,,,,뒤로 휙~날려서 버린다.....아주 잼있다..ㅋㅋㅋㅋ
6)한글을 영어로 적어서 놀기(파닉스)
=>먼저 본인의 이름을 영어로 적어본다.
=>손=son 이렇게 하다보면 파닉스가 저절로 익혀진다.
=>눈높이샘에게 부탁하면 따로 나와있는 피닉스 교재를 가져다주신다.
7)티비나 영화 활용하기(듣기)
=>"영어로 듣도록 노력 해봐" 그냥 한마디 해준다.
=>어린아이들이 나오는 영어권 영화는 좋은 선생님이 된다.
=>요즘엔 가수이름이나, 노래가사에도 영어가 아주 많다...놓치지 말기를....
8)영어사전은 처음부터 굵고 좋은걸로...
=>찾아보고 싶은 단어가 생겼을때 찾을수 있도록
=>찾을 단어를 찾다가 다른단어 읽어보는 재미에 빠지도록...
=>전자사전도 참 잼있다..이상한 발음을 해주는 단어랑 노는것이...ㅎㅎ
지금은 뉴질랜드에 가는거 때문에 영어학원을 다닌다.
생전 처음으로 공부하는 학원엘 가게된 울 아이들
테스트받는날~!
아이들도 떨리지만 나도 많이 떨렸었다.
그동안 공부했던 영어의 테스트를 받는 날이므로..
다행히..휴~~
6학년인 벼리는 중학교1학년 반으로 배정받았다.
그런데....그중에서 벼리가 젤로 잘한단다.
옆의 중학생들이 (고등학생 오빠도 있다함)너무 못하기에
담당샘이 어린동생에게 본받아라고 맨날 말씀하신단다.
중1인 현수는 고등학생반이다
벼리랑 똑같이 영어 공부를 했지만 벼리보다 조금더 잘한다.
아마도4학년때 3달간 뉴질랜드엘 다녀온 현수.
중학교에서 영어수업을 받은 현수.
그래서 실력 차이가 나는거 같았다.
다시 한번더 말씀 드립니다.
이 글은
내가
울 아이들에게 해줬던
경험의 글입니다.
좋다 나쁘다가 아닙니다.
이렇게 하면 좋으니 따라해라가 절대로 아닙니다.
읽고 참조 하시는것으로 끝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