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빈코스트너
캘리프레스톤
빌리 채플... 인생의 전부가
야구인 남자. 차가 고장나
애쓰는 제인을
우연히 만나게 되어
그녀에게서 사랑을 느낀다.

제인은
귀엽고 발랄한 모습이지만
미혼모로 아이를 키우고 있었다.

빌리와 제인은
그녀의 과거를 극복하면서
그들만의 사랑을 키워가지만
.................
빌리에게는
사랑만큼 중요한
야구에 대한 열정
이 있었다.
야구와
사랑사이에서
고민하던 빌리는
사고를 당하게 되고
좌절감에 성격이 불안정해져
제인과의 갈등이 생겨
제인으로 하여금
자신을 포기하게 만든다.

그
러
나 제인을 떠나보내고
야구에만 전념하던 빌리는
제인이
야구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어제
본 비됴입니다.
<사랑을 위하여>
야구영화이면서
사랑이야기
야구를 볼줄 모르면
별로 재미가 없을거 같은 영화.
떠나가는 사랑이 슬퍼.......
마지막 게임이 될거 같아..
그토록 아픈팔을 가지고
결국 퍼펙트한 게임을
해내고 마는
빌리......
사랑의 힘은...
어디까지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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