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12월이면
과학영재
모집을 한다.
초등
중등
이 따로 있으며
(초등은 4학년부터)
한 학교에
한 명만을
학교장이 추천을 한다.
물론
영재기관이 원하는 "상"을 받은 아이는
특혜로 원서를 쓸수 있는 기회를 준다.

1월 중순쯤
1차 서류전형에
합격한 아이들이
시험을 본다.
초등 중등 장소는 다르지만
날짜와 시간은 전국이 같다.
올해는 1월14일에 시험을 봤다.
시험의 수준은
자기 학년의 공부만 충실히 했다면
다 풀수 있는 정도인데
창의성을 요구하는 문제에서
갈림길이 생기는것 같았다.
정확한 과학적용어의 구사력이
있다면 금상첨화일것이다.
1월 말경에 합격자 발표가 나는데
각자 자기 학교에서 과학을
가장 잘하는 아이들이 모인것이라도
경쟁률이 4:1 정도이기 때문에
합격의 기쁨은 이루 말을 할수가 없다.
각 지방의 대학에서도
과학영재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지만
내가 알기론 아마 부산이 가장
과학쪽에 관심도가 높은거 같다.
부산에는
부산대학에서 20명의 과학영재를 뽑고
어린이회관에서 160명의 과학영재를 뽑는다.
그리고 각 구 그러니까..중구 서구,.,,
지역영재원에서 20명의 영재를 각각 선발한다.
복수지원은 할수 없다.
일단 합격을 하면
3월 중순쯤에
입학식을 거쳐
일년동안
함께 배울
친구들을
만나고
담당선생님을
만난다.
아~~~
얼마나 똑똑해 보이던지
인물은 우찌 그리 다들 잘났는지
입학식에 같이온 영재의 엄마들도 참말로 달리보였다.
한반엔 20명
여자는 몇명없고 거의다가 남자들이다.
아직도 과학은 남자들에게만 흥미로운가보다.
그다음엔
과학영재기관에서
시키는대로
공부하고
숙제하고
수업받으면
된다.
1년동안
....

과학영재나
수학영재에
관심이 있으세요?
그러면 지금부터
준비하셔야 합니다.
11월이 되면
학교에서 모집 할꺼에요
그러나
쑥떡쑥떡 자기들끼리만
해치우는 학교도 있을꺼에요.
미리미리 알고
미리미리 준비해서
담당하시는 선생님에게
말씀 드려 놓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