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좀
쉬고
싶은데
......

나중에
혹
시간이
되면
????


새
글을
올릴수
있을려나
.......

늦잠을 잤어요.
어제 울고구매가
늦게 들어왔거든요.
새벽 1시 30분
기분좋은 술에 취해
"난 왜이리 니가 좋을까?"
"숙아~! 내일 내가 일어날때까지 깨우지 마라."
오늘은 저녁에 배 안나갔다. 그래서
새벽에 안 일어 나두 된다.
....이게 얼마만이고....
"모처럼 너랑 푹~~~
자고 싶다."
~쿨쿨~
...
밤새
.....고구매는 자고
감자는 생각하고....
무슨 의미 일까
아이들
보내놓고
저두
고구매옆에
누워서
자야 할것
같네요..
ㅎㅎㅎ
그러면..시간이.....없을것.......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