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어서..
감자의일기장 2004/10/28 06:38   http://blog.azoomma.com/tnr7917/165613

 

오늘은

좀

쉬고

싶은데

......

 

 

나중에

혹

 시간이

되면

????

 

새

글을

올릴수

있을려나

.......

 

 

 

늦잠을 잤어요.

어제 울고구매가

늦게 들어왔거든요.

 

새벽 1시 30분기분좋은 술에 취해

 

"난 왜이리 니가 좋을까?"

 

 

"숙아~!    내일 내가 일어날때까지 깨우지 마라."

오늘은 저녁에 배 안나갔다. 그래서

새벽에 안 일어 나두 된다.

....이게 얼마만이고....

"모처럼 너랑 푹~~~

자고 싶다."

~쿨쿨~

...

 

 

밤새

.....고구매는 자고감자는 생각하고....

 

무슨 의미 일까

 

 

아이들

보내놓고

저두

고구매옆에

누워서

자야 할것

같네요..

ㅎㅎㅎ

그러면..시간이.....없을것.......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