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휴일 (roman holiday, 1953)

흔해빠진 사랑이야기
그만큼 사람들이 좋아하는 스토리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명작~!
아무리 찾아도 없었던 영화
드뎌...................
어제저녁에
봤다.
모든 것이 너무 지긋지긋해!
하이일은 너무 높고,
드레스는 너무 불편해
난 파자마를 입고 싶어.
한남자를
만났어!
얼간이 신문기자 !!!!
5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2004년에 봐도
멋진 이 남자
벼리도
현수도
멋
지
단
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다 할 수 있어!
샌들도 신고,
머리도 자르고,
블라우스도 걷어버리고,
고상한 머플러따윈 없애버리고
칼라도 보이게..
아이스크림도 먹고,
오토바이도 탔어.
재밌는 곳에 구경도 하러 갔어.
얼간이 그 남자랑.
오늘 하루가 로마의 휴일이라네~!
하루 동안의 자유!
잊지 못할 거예요.
죽는 날까지.
로마를
당신을
뒷이야기가
계속 있었으면
.......
벼리의
바램이다.
스페인광장
트레비분수
진실의 입
........
로마의 휴일을
보지 않은 님들은
아마 없을껏이다
그러나
이제는
울 아이들이
볼 차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