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가을
영화이야기 2004/10/18 09:05   http://blog.azoomma.com/tnr7917/163975

리차드 기어

위노나 라이더

조안 첸

식상한 사랑이야기






 

그

러

나


두 주인공이 처음 만나게 되는

단풍이 곱게 든 수채화같은 공원


<센트랄 파크>

맨해튼에 있단다.


<록펠러 플라자 스케이트장>

샬롯이 이곳에서 쓰러진다.

이때부터

슬픔을 머금은 

뉴욕의 거리가 나온다.





<브루클린 다리>

윌 킨이 샬롯을 살리기 위해

전문의를 만나러 차를 달리는 장면으로 나온다.

그녀를 살릴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상징하는 다리


<맨해튼>과 <브루클린>을 연결하는 나무다리

서로의 아픈가슴을 달래며 건너는 장소

뉴욕최대의 관광거리란다.


그

리

고


헬리콥터에서 잡은 뉴욕의 전경

윌 킨의 아파트발코니에서 볼수 있는 

뉴욕의 짙은 가을


이별의 아픔마저도 감싸줄 것만 같은 도시 !  뉴욕

가을이 좋아하는 도시 !  뉴욕

커피 한잔을 들고  하루종일 거리를 서성이고 싶은 도시 ! 뉴욕


이젠

가을이 올때마다

이곳 뉴욕을 

그리워하게 될거같다.


뉴욕을

사랑하게된것만으로도 이 영화는 충분한 가치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