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 기어
위노나 라이더
조안 첸
식상한 사랑이야기



그
러
나
두 주인공이 처음 만나게 되는
단풍이 곱게 든 수채화같은 공원
<센트랄 파크>
맨해튼에 있단다.
<록펠러 플라자 스케이트장>
샬롯이 이곳에서 쓰러진다.
이때부터
슬픔을 머금은
뉴욕의 거리가 나온다.

<브루클린 다리>
윌 킨이 샬롯을 살리기 위해
전문의를 만나러 차를 달리는 장면으로 나온다.
그녀를 살릴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상징하는 다리
<맨해튼>과 <브루클린>을 연결하는 나무다리
서로의 아픈가슴을 달래며 건너는 장소
뉴욕최대의 관광거리란다.
그
리
고
헬리콥터에서 잡은 뉴욕의 전경
윌 킨의 아파트발코니에서 볼수 있는
뉴욕의 짙은 가을
이별의 아픔마저도 감싸줄 것만 같은 도시 ! 뉴욕
가을이 좋아하는 도시 ! 뉴욕
커피 한잔을 들고 하루종일 거리를 서성이고 싶은 도시 ! 뉴욕
이젠
가을이 올때마다
이곳 뉴욕을
그리워하게 될거같다.
뉴욕을
사랑하게된것만으로도 이 영화는 충분한 가치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