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감자의일기장 2004/10/05 13:58   http://blog.azoomma.com/tnr7917/162065

고

구

마

가

 도

착

했

다

제천에 살고 있는 하늘이 엄마가

정성껏 심고 가꾼 고구마 한박스가

택배의 형태로 울집으로 들어왔다.

모

양

은

 진짜로 아니다.

울고구매가 훨 잘생겼다.

그

러

나

맛은 너무 좋다.

 

 

 

현

수

 셤

기

간

이

다

내일까지만 치면 끝이다.

 

낼은 수학이랑 기술가정을 친다는데

지금도 계속 티비보며 놀고 있다.

자~알

놀고 있다.

 

 

 

집

안

이

 엉망이다.

며칠 아프다고

청소를 소홀히 했더니

보고 있을수가 없다.

이

눔

의

 승

질

을

고쳐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