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구
마
가
도
착
했
다
제천에 살고 있는 하늘이 엄마가
정성껏 심고 가꾼 고구마 한박스가
택배의 형태로 울집으로 들어왔다.
모
양
은
진짜로 아니다.
울고구매가 훨 잘생겼다.
그
러
나
맛은 너무 좋다.
현
수
셤
기
간
이
다
내일까지만 치면 끝이다.
낼은 수학이랑 기술가정을 친다는데
지금도 계속 티비보며 놀고 있다.
자~알
놀고 있다.
집
안
이
엉망이다.
며칠 아프다고
청소를 소홀히 했더니
보고 있을수가 없다.
이
눔
의
승
질
을
고쳐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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