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호 태풍 [차바(CHABA)]는
태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열대의 꽃]을
의미함

2004년 08월 29일 06:09:49
태풍의 영향인지
마파람때문에 뱅기가 20분나마 연착을 했다
2004년 08월 31일 12:43:05
지금 꼬마는 친정에 있습니다.
고국에 온지 삼일째이고요.
2004년 09월 03일 00:36:30
부산서 돌아와 샤워를 마친 후
12시가 넘었어도
팬 관리와 싸비쑤 차원에서
이 글을 올립니다
2004년 09월 05일 15:43:36
행복했던 순간들을 생각하시면
가장 보기 조은 가족 사진이 나온다고
....
결국 모든 사진에 나는
다 들어가게 되었다
....
....
앞으로 고국에서 새 글 올리지 못하면
이제 제 집에서 만나 뵈어야겠네요
이번 고국방문 때 만난 분들
너무 모두 방가웠고요
환대를 해주셔서 고맙구요
더 블로그분들을 사랑할거 같아요.
제18호 태풍 [송다]는
베트남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강의 지류]를
의미함.

오늘 간다네.
3시경에 간다네.
비바람이 저렇게
막고 있는데
갈수 있을려나?
얼굴을 안봤더라면
목소리를 듣지 않았더라면
손을 맞잡지 않았더라면
일케 더 그립지 않을텐데
......
감
자
야
~
나
내일
간다
~~~
((((((((((오후 1시 15분에 적는 글))))))))))
방금
꼬마언니가 전화했어요
공항이라네요.
전
일부러
전화 안했는데..
언니두
엄마랑 아빠랑 동생이랑
헤어져야 하니까
힘들까봐
언니랑
내년에
만나기로
했어요
내년엔
여유있게
온다네요
저두
내년엔
시간이
많을꺼니까
둘이
여행다니자구
했어요
아이들 돌아올때까지 한숨 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