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부터
망쳤나
?
밤새
무신 모기가 그리도 많은지
잠을 설쳤나
?
컨디션이
영~~~
아닌거 같네
참
!
침대에
가서
자지
않았다
아
?
아닌가?
오늘밤부터인가?
휴~~~~
맞다
오늘부터 시작하는거였지
ㅎㅎ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블로그에 오기로 계획했다
5시 기상=운동
이렇게 계획을 세워 놓으면 못지킬것이 뻔 하니까
내가 좋아 하는것으로 하루를 열기로 계획 했다.
일단은
첫날부터 잘 지켜졌다.
푸하하하하하
분주한 아침을 보내고
또 나만의 시간으로 채워지는 그 시간~!
난 또 블로그로 올것이다.
왜
?
그렇게
계획
했으니
그러나
오전 10시 이후부터
오후 6시가 되는 시간까지
이제 감자는 불로그에 오지 않을것이다
끄~~응
이것의 이유도 오직
그렇게 계획 했으니
........
글치만
밤 인사는
꼭
하러
다시
들어올것이다.
9시를
넘은
시간에
잠깐
!
계획을 실천하는 첫날입니다.
오늘은 블로그와의 약속을 적어봤네요.
부디 내가 계획하고 원하는 일들이 잘 지켜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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