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중에 "정보기능사"시험을 봤었다.
현수랑 벼리가.
현수는 합격이고
벼리는 떨어졌다.
그래서
오늘 벼리가 셤 보러 갔다.
"아빠, 벼리 시험 칠 동안 우리는 축구해요"
항상~!
어떤 곳이던지
시험을 본다면 울 고구매가 델다 주고 델고 온다.
그전날 아무리 술을 많이 마셔도
꼭 차를 가져와선 자기의 임무를 다 한다.
"혼자 시험 치면 속상하니까. 나도 함께 가 줘야지"
하면서 지난주에 새로 산 축구공을 들고 나섰다.
고구매+현수+벼리는
셤을 보고
교회에 갔다가
목욕을 하고
집으로 돌아올것이다.
아~~~~
아직도 마취냄새가 난다.
아직도 입안이 얼얼하다.
아픈건 없어졌는데
그 냄새.
그 맛.
으~~~~~~~~~~~~~~~~~~~~
그래두,
꼬마언니랑
같은
한국땅에서
잤다는것만으로
행복하다~!
꼬마언니~!
목요일로 다 알려놓을께요
(이러면 안올수 없을꺼야. 암.안오면 안되잖아)
어제 전화로 했던 말은 정말정말 정말 시로요,
"2일에 못가게되면 못가는거야"
으~~~~~~~~~~~~
((((((((((10시 10분에 적는 글))))))))))
"엄마 다 마쳤어~~"
울 벼리가
아빠폰으로 문자 보냈네요.
부담스러울까봐.
얼굴 쳐다보고 물어볼려구
답장 안했어요.
"잘쳤나? 이번엔 걸릴꺼 같나?"
물어보고 싶은 맘이야 굴뚝 같지만..
남들은 한번만에 합격하는
셤을
두번 친 기념으로
가족이 함께.
"터미널" 보러 갑니다.
오후에.
((((((((((오후 6시에 올리는 글))))))))))
다녀왔습니다.
영화표 끊고 시간이 남아서
식구가 다 함께 돈까스 먹었지여.
길거리에서 이쁜 손목시계두 두개 사고요.
가방두 샀지여..
히~~~~~~~~~~~~
그리고, 터미널영화 봤는데..아고 잼있어라..
영화후기는 낼 올릴께여.
자꾸만 벼리 가스나가 옆에서 궁시렁 거려서
이만 가야겠어용
/시끄러버 죽겠넹..
으~~~~~~~~~~~~~.
((((((((((8시 20분에 올리는 글))))))))))
현수 염색중입니다.
방학 때 노란색으로 물들였는데.
개학하면서
머리카락 많이 잘랐는데두
아직 노란색이 좀 남았네요.
그래서
지금 까망색으로
염색하고 있네요.
또 벼리가 나오라고 난리 치네요.
지 할일 다 했으니..
그럼,
전 티비 보다가 잘렵니다.
(((((8월 30일 아침 7시 15분에 적는 글))))))
축하 해주세요~!
울 벼리를
어제
시험 본
상시 "정보터리기능사"
합격했네요.
방금 확인했어요.
합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