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왼쪽 그림을 바꾼다.
오늘은
로리님방에서 가져왔다.
블로그 쓰기를 하여 그림과 어울리는 바탕화면색을 고른다.
오늘은
배색깔이다.
그림속에 있는 색으로 글자색을 고른다.
오늘은
까만색이다.
어제밤에 자기전에 생각했던 글을 적는다.
오늘은
블로그에 글 올리는 방법이다.
다 쓰고 난뒤,
미리보기를 하여 틀린 글자를 확인하여 고친다.
수정이 끝나면 글 올리기를 한다.
전체 화면을 쳐다보며
수정을 눌러
몇번의 수정과정을 거친다.
2시간이 넘게 걸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루에 한개씩 글 올리는것을 기본으로 삼고
일요일은 쉰다.
하루를 지내면서 생기는 일 중
올린 글과 같은 내용의 글이면
수정을 눌러
기록시간을 적으면서
본 글 아래에 추가글로 올린다.
다른 내용의 글이면 나의 꼬리에 적는다.
그래서 남들보다 내방의 꼬리가 많다.
((((감자가 꼬리 남기는 방법)))
그 방에 올려져 있는 글을 충분히 읽고
그 글의 내용에 맞게
꼬리를 남긴다..
그러나,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있거나,
내 방의 꼬리에서 딸려갔을땐
그 방의 글로 꼬리를
하나 남기고
또 꼬리를
한개 더 남긴다.
어제의 글과 같은 글이 올려져있는 방이면
일상의
대화를 남긴다.
(((감자방에 꼬리를 남길땐)))
몇번을 말씀드렸기에
요즘은 다들 아주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두 기록의 차원에서 한번 더 적어 본다면,
☞ 말없이 그림만 델다 놓지 마세요.
성의 없어
보여서
싫어요.
☞ 너무 뚱뚱한 그림 델고 오지 마세요.
몇시간을 정성드려
적은 내 글이
엉망이
되버려요.
☞ 이방 저방 똑 같은 글 복사하여 제방까지 델다놓지 마세요.
다른방에서도
읽을수
있으니
그림도 주고 싶고
글도 적고 싶으실땐.
꼬리 두개 놓으세요.
향기님처럼.
꼬리의 용량이 작아서 할수 없잖아요.그쵸.
아침에~!
너무너무 아파서,,,,,
옆집에서 진통제 얻어다 먹엇어요.
귀한손님 오시는거 때문에 치과 가는걸 미뤘었는데.
치과에 다녀오면 몸살하잖아요.
언니들 부산에 왓을때 몸살한다구 못 만나면 안되잖아여.
그래서 언니들 보고 난뒤에 치과에 갈려 했는데
안 되겠네요.
가봐야겠네요.
지금은 진통제의 효과로 안 아파요.
아이 낳는거 이빨 아픈거, 두개 다 경험 해보니.
맞네요..
이빨 아픈 것두 못 참을만한
진통 이네요.
(((((5시 10분에 적는 글)))))
오후 1시 30분 치과 도착
엥?
점심시간이네.
30분을 기다렸다.
"들어오세요~!"
왜 두명을 한꺼번에 부르지?
의사가 두명인가?
아니었다.
나보다 먼저 온 사람이 치료 받을동안
난 옆침대에서 기다렷다.
그 공포감이란.
두눈을 꾹 감고
두손을 꼭 잡고
기다렸다.
"저 억수로 겁이 많걸랑여"
"오래 끌어도 좋으니 하루에 하나씩 해요"
"저~~안아프게 해주세요"
당부에 또 당부의 말씀~!
마취를 하고
(아고 아파라,,,)
엑스레이를 찍었다.
그리곤
드르르르르,..
에에에에엥...
또
드르르르르르....
에에에에에엥....
아~
아~~
아~~~
아~~~~
아~~~~~
눈물이 흐르고
콧물도 흐르고
집에 왔다.
잠을 잤다.
지금은 안아프다.
대신
어께가 아프다.
((((((((((9시 5분에 적는 글 ))))))))))
꼬마언니가
8시경에
인천공항에
도착했네요
맞바람이 불어서
뱅기가
늦게 도착했다네요.
꼬마언니의
밝은 목소리를
한국땅에서 들었네요.
이제서야
실감이 납니다.
지금쯤은
엄마집에
도착했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