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가 블로그에 글 올리는 방법
감자의일기장 2004/08/28 09:15   http://blog.azoomma.com/tnr7917/155137

맨 처음~!

왼쪽 그림을 바꾼다.

오늘은

로리님방에서 가져왔다.

블로그 쓰기를 하여 그림과 어울리는 바탕화면색을 고른다.

오늘은

배색깔이다.

그림속에 있는 색으로 글자색을 고른다.

오늘은

까만색이다.

어제밤에 자기전에 생각했던 글을 적는다.

오늘은

블로그에 글 올리는 방법이다.

 

 

다 쓰고 난뒤,

미리보기를 하여 틀린 글자를 확인하여 고친다.

수정이 끝나면 글 올리기를 한다.

 

전체 화면을 쳐다보며

수정을 눌러

몇번의 수정과정을 거친다.

2시간이 넘게 걸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루에 한개씩 글 올리는것을 기본으로 삼고

일요일은 쉰다.

 

하루를 지내면서 생기는 일 중

올린 글과 같은 내용의 글이면

수정을 눌러

기록시간을 적으면서

본 글 아래에 추가글로 올린다.

다른 내용의 글이면 나의 꼬리에 적는다.

그래서 남들보다 내방의 꼬리가 많다.

 

 

 

((((감자가 꼬리 남기는 방법)))

 

그 방에 올려져 있는 글을 충분히 읽고

그 글의 내용에 맞게

꼬리를 남긴다..

그러나,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있거나,

내 방의 꼬리에서 딸려갔을땐

그 방의 글로 꼬리를

하나 남기고

또 꼬리를

한개 더 남긴다.

어제의 글과 같은 글이 올려져있는 방이면

일상의

대화를 남긴다.

 

 

(((감자방에 꼬리를 남길땐)))

 

몇번을 말씀드렸기에

요즘은 다들 아주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두 기록의 차원에서 한번 더 적어 본다면,

 

☞ 말없이 그림만 델다 놓지  마세요.

성의 없어

보여서

싫어요.

 

 ☞ 너무 뚱뚱한 그림 델고 오지 마세요.

몇시간을 정성드려

적은 내 글이

엉망이

되버려요.

 

☞ 이방 저방 똑 같은 글 복사하여 제방까지 델다놓지 마세요.

다른방에서도

읽을수

있으니

 

그림도 주고 싶고

글도 적고 싶으실땐.

꼬리 두개 놓으세요.

향기님처럼.

꼬리의 용량이 작아서 할수 없잖아요.그쵸.

 

 

 




 

아침에~!

너무너무 아파서,,,,,

옆집에서 진통제 얻어다 먹엇어요.

 

귀한손님 오시는거 때문에 치과 가는걸 미뤘었는데.

치과에 다녀오면 몸살하잖아요.

언니들 부산에 왓을때 몸살한다구 못 만나면 안되잖아여.

그래서 언니들 보고 난뒤에 치과에 갈려 했는데

안 되겠네요.

가봐야겠네요.

지금은 진통제의 효과로 안 아파요.

 

아이 낳는거 이빨 아픈거, 두개 다 경험 해보니.

맞네요..

이빨 아픈 것두 못 참을만한

 

 

진통 이네요.

 

 

(((((5시 10분에 적는 글)))))

오후 1시 30분 치과 도착

엥?

점심시간이네.

30분을 기다렸다.

"들어오세요~!"

왜 두명을 한꺼번에 부르지?

의사가 두명인가?

아니었다.

나보다 먼저 온 사람이 치료 받을동안

난 옆침대에서 기다렷다.

그 공포감이란.

두눈을 꾹 감고

두손을 꼭 잡고

기다렸다.

 

"저 억수로 겁이 많걸랑여"

"오래 끌어도 좋으니 하루에 하나씩 해요"

"저~~안아프게 해주세요"

당부에 또 당부의 말씀~!

 

마취를 하고

(아고 아파라,,,)

엑스레이를 찍었다.

그리곤

드르르르르,..

에에에에엥...

또

드르르르르르....

에에에에에엥....

아~

아~~

아~~~

아~~~~

아~~~~~

눈물이 흐르고

콧물도 흐르고

 

집에 왔다.

잠을 잤다.

지금은 안아프다.

대신

어께가 아프다.

 

((((((((((9시 5분에 적는 글 ))))))))))

꼬마언니가

8시경에

인천공항에

도착했네요

맞바람이 불어서

뱅기가

늦게 도착했다네요.

꼬마언니의

밝은 목소리를

한국땅에서 들었네요.

이제서야

실감이 납니다.

지금쯤은

엄마집에

도착했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