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가 여행중에
여행과 만남 2004/08/16 07:03   http://blog.azoomma.com/tnr7917/151617

여긴 썬쿠르즈호텔입니다.

아침에 해뜨는거 본다고 일찍 일어났네요.

다른 사람들은 해 보고

다시 잠니다.

전..히~~~~~~

혼자 이곳 저곳 구경하고 있지여.

 

여긴 피씨방이 없는데.

프론트에 컴이 하나 있네요.

30분은 무료라네요.

딱 한대 있어요,

 

이른 새벽이라서 글나,,아무도 사용 안해서

히히..

이렇게 소식 전하네여.

 

머신 후기는 집에 가서 소상히 올리겠지만.

컴을 보는 순간~!

저의 지병이 발동하여..일케 왔어용.

 

어제 정동진에 들어왔어요.

영덕에서 하루 자고

울진에서 구경하고

정동진에 밤에 들어왔지요.

 

향기님 말대루

바닷가는 비싸기만 하고 영~~~엉망이더라구요.

그래서 썬쿠르즈호텔에 와보니..

훨,,싸네요.

 

콘도형식이라서

급하게 삼겹살 사다가 구워먹었지요.어제밤에.

 

ㅎㅎㅎ부럽쪄?

안아프게 폰 때리주면 감자가 좋아 할낀데.

농촌사랑이만 폰 때려주넹.

 

아고,,30분 다되가나?

이제 가야겠어용.

낼 저녁에 집에 갈거에요.

수요일쯤 뵐께요~!

 

감자

(((((11시에 적는 글))))

아침에 들꽃향기님의 문자~!

강릉에서 나갈때 연락해라네요.

세번다 언냐..ㅎㅎㅎ

나 웃기쪄.

문자 고마워용.

이제 썬크루즈호텔에서 나가여.

정동진

강릉

구경 하러 갑니당.

지금시간..11시.~!

체크아웃시간입니당.

빠이.

 

감자

 

(((((화요일 오후에 적는 글))))

늦잠 을 잤어용.

사진 현상하러 갔네요.

사진 나오면

잘 나온걸로 골라서

사진이랑 함께 글 올릴께요.

강릉에 가서 들꽃향기님을 못본것이 젤로 아쉽네요.

도움을 참 많이 주셨는데..

 

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