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썬쿠르즈호텔입니다.
아침에 해뜨는거 본다고 일찍 일어났네요.
다른 사람들은 해 보고
다시 잠니다.
전..히~~~~~~
혼자 이곳 저곳 구경하고 있지여.
여긴 피씨방이 없는데.
프론트에 컴이 하나 있네요.
30분은 무료라네요.
딱 한대 있어요,
이른 새벽이라서 글나,,아무도 사용 안해서
히히..
이렇게 소식 전하네여.
머신 후기는 집에 가서 소상히 올리겠지만.
컴을 보는 순간~!
저의 지병이 발동하여..일케 왔어용.
어제 정동진에 들어왔어요.
영덕에서 하루 자고
울진에서 구경하고
정동진에 밤에 들어왔지요.
향기님 말대루
바닷가는 비싸기만 하고 영~~~엉망이더라구요.
그래서 썬쿠르즈호텔에 와보니..
훨,,싸네요.
콘도형식이라서
급하게 삼겹살 사다가 구워먹었지요.어제밤에.
ㅎㅎㅎ부럽쪄?
안아프게 폰 때리주면 감자가 좋아 할낀데.
농촌사랑이만 폰 때려주넹.
아고,,30분 다되가나?
이제 가야겠어용.
낼 저녁에 집에 갈거에요.
수요일쯤 뵐께요~!
감자
(((((11시에 적는 글))))
아침에 들꽃향기님의 문자~!
강릉에서 나갈때 연락해라네요.
세번다 언냐..ㅎㅎㅎ
나 웃기쪄.
문자 고마워용.
이제 썬크루즈호텔에서 나가여.
정동진
강릉
구경 하러 갑니당.
지금시간..11시.~!
체크아웃시간입니당.
빠이.
감자
(((((화요일 오후에 적는 글))))
늦잠 을 잤어용.
사진 현상하러 갔네요.
사진 나오면
잘 나온걸로 골라서
사진이랑 함께 글 올릴께요.
강릉에 가서 들꽃향기님을 못본것이 젤로 아쉽네요.
도움을 참 많이 주셨는데..
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