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음력 6월 21일~!
나의
진짜 생일이다.
어릴때
울 할아버지 생신앞에 있어서
생일은
생각두 못했었다.
90년에 딱 한번
엄마가 생일 상을 차려주셨다.
그해 3월에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기에.
90년 9월~!
결혼을 했다.
91년 내 생일 날~!
"너거들 생일은 하지마라 내 생일날 같이 하자"
울 시어머니의 말씀~!
울 형님==6월 19일
내 생일==6월 21일
어머니===6월 23일
결혼 후 몇년을 못했다.
참 서러웠다.
그래서 바꿨다.
8년전에.
그 후~!
고구매가
양력 6월 21일에
완벽하게 생일잔치를 해 주어도
이날만 되면 왜 이리 가슴이 아려오는지..............
오늘,
울 시엄니 생신식사를 당겨서 한다.
이번 일요일이 당신의 생일인지도 모르고
절에 가시기로 약속을 하셨다기에
오늘 모이기로 했다.
아무도 모를것이다.
오늘이 내 생일인것을~~!
(뚱보그림이나, 말없이 그림만 델다 놓는것은 여전히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