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8시경
현수가 온다.
오늘 3시경엔
고구매가 간다.
현수는 마산에서
부산으로 오고
고구매는 부산에서
인천으로 간단다.
어제는 고매랑
둘이서만 잤다.
오늘은 현수랑
둘이서만 잘꺼다.
"엄마 보고 싶다"
울 아들은 엄마품으로 달려오고 있는데.
"그 친구가 오랫동안 연락이 안되네"
울 신랑은 친구찾아 무모한 여행을 한단다.
난 못가게 했다.
기어기 간단다.
현수가 일주일만에 집엘 돌아와선
낼 저녁이면 또 간다 일주일간.
교회집회에.
그럼.
아들을
이주일이나 못보게 되는데,
그래두 간단다.
7년째
울언니가 안양에 살고있다.
물론 울고구매는 한번도 안가봤다.
이번에 가서 꼭 들러라고 했다.
작은언니에게 안죽을라면.
가게될지 모르겠단다.
일행이 있어서
........
아직두
저렇게
친구가
가족보다
더좋으면
우째라구
?
제방에 오셔서 꼬리를 달려고 마음 먹으신분들
맨
아래의 꼬리를
꼭
봐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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