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고 가고
감자의일기장 2004/07/31 06:40   http://blog.azoomma.com/tnr7917/147186

오늘 8시경

현수가 온다.

오늘 3시경엔  

고구매가 간다.

 

현수는 마산에서

부산으로 오고

고구매는 부산에서

인천으로 간단다.

 

어제는 고매랑

둘이서만 잤다.

오늘은 현수랑

둘이서만 잘꺼다.

 

"엄마 보고 싶다"

울 아들은 엄마품으로 달려오고 있는데.

"그 친구가 오랫동안 연락이 안되네"

울 신랑은 친구찾아 무모한 여행을 한단다.

 

난 못가게 했다.

기어기 간단다.

 

현수가 일주일만에 집엘 돌아와선

낼 저녁이면 또 간다 일주일간.

교회집회에.

그럼.

아들을

이주일이나 못보게 되는데,

그래두 간단다.

 

7년째

울언니가 안양에 살고있다.

물론 울고구매는 한번도 안가봤다.

이번에 가서 꼭 들러라고 했다.

작은언니에게 안죽을라면.

가게될지 모르겠단다.

일행이 있어서

........

 

 

아직두

저렇게

친구가

가족보다

더좋으면

우째라구

?

 

제방에 오셔서 꼬리를 달려고 마음 먹으신분들

맨

아래의 꼬리를

꼭

봐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