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현재 부산의 기온은 31도란다.
울집의 온도계는 29도를 말하고 있다.
벼리가 아프다.
그래서 에어컨을 못켠다.
찬것도 먹지말고 찬바람도 맞지 말라고해서
우리끼리 선풍기 바람으로 견디고 있었다.
그런데,
좀전에 현수가 지나가다가
선풍기를 넘어트렸다.
날개가 부셔졌다.
그래서 더 덥다.
31도인 부산에서도 이렇게 더운데.
대구ㅡ 마산등은 35도를 넘는단다.
다들 참말로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