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시간이 새로 한시가 조금 못된 시간~!
7시 아파트모임에서 갈비를 먹고
밥 한공기 후딱 해치우고
노래방에서 궁디 흔들며 노래 부르고,
울 동네로 다시 돌아와
호프집에서 한잔 더 걸치고,,,
그런데,
울고구매가 나타난거에요~!
짜잔~!
다른곳에서 한잔 멋지게 걸치며 놀던 울고구매!
집으로 들어가던 길에
하늘같은 마눌님께서 한잔 하고 계시다는 곳엘 왔더라구요,
10뷴 동안 즐거운 대화에 참여 하고는
으~~~~~~~~~~~~~~~
계산하고 갔네요..
오메..아까운거,,,,,,,,,,,,,,,,,
그돈이면,,,
그돈을 나에게 줬다면,,
으!!!!!!!!!!!!!!!!!!!!!!!!!!!!!!!두고두고 이뻐해줄수 있었는뎅...
그래두 내일은 울고구매 생일이네요.
ㅎㅎ아침에 미역국을 끊여야 하는뎅.
어쩌지요?
미역을 못사놨네요,,
그대신...
지금 울집에 있는 재료로
내가 할수 있는 최고의 생일 상을 차릴꺼구먼요,,,
울고구매 화이팅~~~~~~!
감자가 영원히 싸랑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