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를 들으시면,
이궁, 그런일로 휴업씩이나???
하실만한 일로 몇일간이나 휴업을 했었네요.
(그래서 절대로 이유를 밝힐수 없음)
휴업을 선포한 그날~!
오후에 벼리랑 또 한판 붙었죠.
그래서 기냥 냅다 자버렸지요.
침대에서 가만히 들어보니
"오빠야 용돈 얼마 남아있노, 김밥 사먹을 돈 있나?"
뭐,,이러는거 같더라구요.
저거들 용돈으로 그날 저녁식사를 스스로 해결하데요.
"잠깐. 벼리야 청소기 밀어놓고 서예쓰러 가자"
ㅎㅎㅎ이궁, 청소씩이나....
그래서 토요일 일요일 전 완전히 왕비마마였네요.
"공씨" 성을 가진 세명이 우찌나 말을 잘 듣던지..크크크.....
오늘부터 벼리 학교가 오전수업만 해요.
방학을 앞두고 항상 오전 수업만 하거든여.
그래서,,전 오늘부터 많이 바빠요.
아이들이 1시경쯤 되면 하나둘씩 들어오니까요....
이제 휴업은 끝나고
정상근무를 시작하긴 했지만,
내 몸이 많이 피곤할것 같네요.
그래두,,간간히 님들 만나러 올게요...히~~~~~~~~~~~
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