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7일부터 감자의 대장정은 시작되었다.
오늘이 6월 23일 16일을 지나고 17일째 되는 날이다.
그러니까..님들방에 꼬리를 달러 다니지 않게된날도 벌써 16일이나 흘렀다.
((((((((((((몸무게변동에 관한 정리)))))))))))))))
아마 블로그를 시작하고부터 서서히 쪄왔던 살이 갑작스러 확~불었나보다.
비록 5시간이나 이상한 복장으로 운동을 했다하지만 하루만에 그렇게 많이 빠지다니.
운동을 시작하고 하루만에 빠진 3키로는 아마 부었던거, 그러니까..수분이었나보다.
헐~!
그래두 다행이었다. 얼릉 빼버렸으니..
그런데...히흉~~~~~~~~
와이리 안빠지는지...그 담의 1키로 빼기가 딱 6일 걸리더만.
그 담의 1키로 빼기도 5일쯤 걸리넹.
그라고는 또 잠잠 무소식이라니..............
그래두 할랑거리며 여름옷을 입고 다닐 그 날을 위하여 아자아자아자~~~!!!!!!!!!!!!!
((((((((((((((블로거님들에 대한 의견)))))))))))))))
후후,,,
뭐 이런게 다 있노 싶었나보다.
21일 생일을 지나면서 느낀점으로는
날 잊지는 않은거 같은데.
참,,,그놈의 꼬리라는것이....
"인과, 예와, 신과 의..."로서 님들을 맞이하고 기다리라고 했건만.
그래두 사람이기에....
만약 평상시 방문 횟수가 100회라면,,,
1) 4일 정도는 그래두 90회 정도는 기록하며
꼬리의 수도 뭐 평상시와 별 차이를 보이지 않았는데....
2) 5일째 되는 날부터,,확~~~~~~~~!줄어버린 방문자수
평상시 방문수를 100이라고 잡으면 30정도로 떨어져버렸으나,
꼬리의 수엔 별 변동이 없었는데...
3) 최근(생일날은 빼고요)은 꼬리의 갯수까지 확연히 작아져버렸다.
이것을 내 나름대로 분석 평가 해 본다.
1)내 방엔 글을 올렸기에
새글의 제목을 보고 클릭해 들어오시는 분들과
다이어트를 시작한다고 하니
일부러 방문하여 뭘 우찌하나 들여다 보는 친구들이 남긴거(변화없음)
2)내 방에 글을 띄엄띄엄 올렸기에
날 모르는 님들의 방문은 없었고,
나의 평상시 친구들의 방문이기에 모두들 한마디씩 남긴거.
(방문자수는 얼마 없어도 꼬리수는 별 변화 없음)
3) 내 방에 글을 빼먹지 않고 올렸기에
새글을 클릭하여 들어오시는 새로운 님들은
"도대체 저게모야"하시면서 휙~~다른방으로 클릭하여 사라지시고
친구들은,,이제 무뎌져서 감자가 살을 빼던지 말던지
관심에서 밀어내버렸기에 방문하지 않은거...(방문자수와 꼬리수가 함깨 줄음)
하루하루
시간시간에 따라
변화무쌍한 곳~!
뭐, 꼬리곰탕 해 묵을것도 아니지만
이눔의 꼬리숫자에 의해 내 기분이 이렇게 좌우되다니.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