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갑니다.
감자의일기장 2004/06/10 17:40   http://blog.azoomma.com/tnr7917/136091

오늘도 어김없이 눈을 뜨고

일과를 시작하고

식구들은 하나둘 집을 빠져나가고..

난,,,,,,,,,,,,,,,,,,,,,,,,농협으로 갔다.

오늘은 전라도에서 온 마늘의 밑둥을 잘라서 판매를 하는일이다.

 

버스 3코스인 농협까지  뛰어갔다.

열심히 판매를 했다.

손님이 없는 중간중간엔 약간의 스트레칭도 했다.

1시경~! 내 임무는 끝났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일부러 뱅글 뱅글 이리저리 왓다리 갔다리 하면서 집으로  집으로,....

거진 1시간을 걸은거 같다.

 

지금까지 다 합쳐서 4키로 빠졌어요..

참 잼없네요.

첫날만 빠지고 안빠지니..

그래두,,,,,,,,,,,,,,,,,,,,,,,,,,,,,,,,10키로의 씨잘떼기 없는 나의 지방들이

나갈때까지..계속 할래요.......

 

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