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눈을 뜨고
일과를 시작하고
식구들은 하나둘 집을 빠져나가고..
난,,,,,,,,,,,,,,,,,,,,,,,,농협으로 갔다.
오늘은 전라도에서 온 마늘의 밑둥을 잘라서 판매를 하는일이다.
버스 3코스인 농협까지 뛰어갔다.
열심히 판매를 했다.
손님이 없는 중간중간엔 약간의 스트레칭도 했다.
1시경~! 내 임무는 끝났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일부러 뱅글 뱅글 이리저리 왓다리 갔다리 하면서 집으로 집으로,....
거진 1시간을 걸은거 같다.
지금까지 다 합쳐서 4키로 빠졌어요..
참 잼없네요.
첫날만 빠지고 안빠지니..
그래두,,,,,,,,,,,,,,,,,,,,,,,,,,,,,,,,10키로의 씨잘떼기 없는 나의 지방들이
나갈때까지..계속 할래요.......
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