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서 대청소는 미루기로 했어요.
침대이불빨래도 함께 해야 하는데..
하루에 한방씩..
그런데..안마르잖아요,,
벼리는 전신거울만이라도 지방으로 옮겨 달라고 하는뎅..
뭐,,,날이 좋은날 하지여,,,
모처럼 올라가본 체중계의 눈금이 햐,,,,요상하여,,
하루쟁일 운동 했답니다.
딱~!10키로 쪘네요,,,두달동안..미치고 팔짝 뛸 일이에요..
지금은 반신욕 할려구 물 받고 있는중이랍니다.
참~!
이 시간에 감자가 왠일로 글을 적을까여?????????
히히....
아이들,,,공부하러 오는 아이들과 울아이들. 일하러 갔어요,
현수 친구집이 오늘 "밀면집" 개업한다네여.
그래서,,다,,,이끌고 전단지 돌리러 갔어요,,
일당은,기냥 밀면 한그릇이라는데.
그래두 이런 경험 해보기가 어디 쉽겠어여?
그래서,,다 보냈죠,,,,ㅎㅎㅎㅎㅎ
길에 서서 전단지를 돌리는가봐요.
잘 할수 있을련지...크크크크...
운동 한다고 시간이 없어서,
님들의 방에 꼬리를 못답니다..당분간.
음,,,8키로 정도 내려 오고 나면 그땐 운동을 조금만 할꺼니까..
제가 다시 돌아오는날이 말 안해도 8키로 내려간 날인줄 아셔용,,
==몸무게에 목숨거는 감자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