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월이 끝나는 시간이다.
이제 겨우 3시간 반 정도 남았네.
누가 4월은 잔인달 이라고 했던가..참 맞는 말이다.
작년까진 이런 느낌을 받은적이 없었는데...오휴~~~~~
일단,
4월초부터 운동을 못한거 같다.
그래서 한달동안 무쟈게 먹었더니 배가 장난이 아니다.
허리살이 언제 이렇게 붙었는지...
중학생이 되어가는 현수~!
낼이면 시험이 끝난다.
다행이다.
글구 뭔 학교 행사가 그리도 많은지........
그래도 다들 학원다니며 숙제해가며 행사 참석 하는거 보면 다들 철인같단다.
전교부회장인 벼리~!
죽겠단다. 전교회의할때
매주 금요일에 전교어린이회를 하는데
회장이나 남자부회장이나 똑 같이 맘에 안든단다..
그 회의에 참석하는 각반의 대표들도 너무 멍청하단다.
각 부서의 부장들도 다들 꿀먹은 벙어리란다....
으~~~~~~~~~울고구매....
지금도 안온다,
아픈데.
운동은 언제 할껀지.....
요 며칠은 그래도 좀 살만한가 날 들뽁지는 않는다.
술도 억수로 마시고 다닌다.
왜 저렇게 사는지 이해가 안된다.
아이들은 커가는데.......................................
며칠뒤면 어린이날이다.
그 며칠뒤면 어버이날이다.
그 며칠뒤면 스승의 날이다.
5월도 4월과 마찬가지로,,,억수로 잔인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