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가 하는 일은 자꾸 꼬일까?
살다보면 하찮은 일에도 갑자기 화가 치밀어 후회할 일을 저지르거나
길핏하면 눈물이 솟구쳐 곤란한 상황을 만드는등
번번이 일이 꼬이는 듯한 기분을 느낄때가 있다.
바로 어제 감자가 겪은 일..ㅎㅎㅎ
(미치고 팔짝 뛸일ㅎㅎㅎㅎㅎㅎ)같은 위기를 현명하게 넘기려면????????
1)수도꼭지부터 잠가라.
욕조에 물이 넘칠때는 바닥을 닦는것이 아니라
수도꼭지부터 잠가야 한다.
겉으로 보이는것에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문제의 근본을 알아야 한다.
상대와 관계가 껄끄럽다면 대화로 원인을 찾아보고,
어떤 일에 흥분할때도 원인부터 살피자.
2)당당히 거절하라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다 보면 남에게 이용당한다는 기분에 괴로워질 수 있다.
내 능력에 벗어나는 부탁은 당당하게 거절하라.
3)여기, 그리고, 지금을 살아라
승리를 원한다면,,,경기도중 다른것을 생각하지 말고 항상 여기. 지금 최선을 다하라.
오늘을 충실히 살고 있다면
지난일에 대해 죄책감이나 부담, 미래에 대한 앞선걱정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것이다.
4)떨어져서 바라보라
친구나 동료의 문제를 상담할때 감정을 개입시키지 않고 관찰하면
충고나 해답을 줄수 있는것처럼,
자신의 문제가 잘 풀리지 않을때도 다른사람의 문제를 보듯
한 발짝 떨어져서 생각하라.
5)나를 이끄는 힘을 찾아라
온 힘이 빠져 더 이상 계속 할 수 없을때는 사랑하는 사람의 사진을 책상앞에 놓아두고
잠시 일상을 잊고 그것을 바라보라,
새로운 힘이 생길것이다.
6) 완벽에 대한 집착을 버려라
자신이나 타인에게 최상의 것만을 기대하는 완벽주의자는
끊임없는 불만족과 스트레스로 불행속에 산다.
모든것이 완벽해야 한다는 억압에서 벗어나 있는그대로 받아 들여라.
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v
왜..그런거 있잖아요,,
교회를 자주 안가던 사람이.어느날 옆집 사람에게 이끌려 교회를 가보니.
와~~~~
우쩜,,,,
저 목사님..우리 집을 몰카 하셨나?
할 정도로ㅡㅡ딱 나에게 맞는 말씀만 해주시잖아요,,
ㅎㅎㅎ
딱 그렇더라구요,,
어제.증말로 화가 나서 미치고 팔짝 뛰겠더라구요,,ㅎㅎ
그런데.무심코 편 페이지에서
(좋은생각은 순서대로 안읽어요,,전)
후후후,,,날 위해서 적어 놓은 글인것 처럼,
이미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날것을 예언한것처럼,,
이미 활자화 되어 내 눈앞에 있더라구요,,ㅎㅎㅎ
가슴에 팍팍,,와 닿는 이 글을 올리며,,전 외출 준비 하러 갑니다.
"농협" 모임이 있걸랑여,
오늘 나가서,,"양파"를 대량 구입해야겠네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