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의 해답(정답아님)
좋은부모되기 2004/04/01 15:17   http://blog.azoomma.com/tnr7917/122399

부모는 그야말로  HELPER (조력자) 이다.

그러니까...도와주는 사람.

 

=====Parent Effectiveness Training(효과적인 부모역활 훈련)=====

        ㅎㅎㅎ그러니까......부모도 훈련을 받아야 된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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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동         행동====자녀가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

             행동           (수용영역)        행동====자녀가 인사를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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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동        행동====자녀가 울면서 들어온다.

            행동            (거부영역)        행동====자녀가 연락 없이 늦에 집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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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영역과 거부영역 중간의 선(수용선) 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1)자녀

2)부모(나)

3)환경

 

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내가 기분이 아주 좋을때는 수용선이 아래로 내려 가고,

내가 기분이 아주 안좋을땐 수용선이 위로 올라간다는 말입니다.

예를 들면,

항상 책을 잘 읽는 아이가 있다면,

평상시엔 책 읽는 아이가 나의 자랑꺼리가 될 정도로 만족했지만.

나의 상황에 따라

"맨날 책만 보고 다른것은 언제 할래?"

"꼭 지 애비 닮아서 옆에서 죽이 끊어도 모르게 책만 보나?"

"공부도 못하는게 책만 보면 누가 좋다나?"

ㅎㅎㅎ이런 말이 나오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모의 행동은 ,,(나는),,,상대 행동(자녀)에  대한

나의 반응일 뿐이라는 것이다.

만약 아이가 울고 집으로 돌아왔다면.

그 아이의 마음을 읽어 주는 말만 하면 된다고 한다.

아이들 마다 성격이 다 다르기에 딱히 정답은 없고

해답만 있을뿐이다.

 

(((((((((((((((의사 소통의 14가지 걸림돌))))))))))))))))))

1)명령, 강요---------------------"~~해야 할것이다"

2)동정, 위로------------------------"괜찮다. 걱정하지 말아라"

3)캐묻기와 심문------------------"왜? 누가?? 무엇을??????"

4)분석 진단-------------------------"네가 ~~하려고 한거지?"

5)충고 해결방법제시------------"~~하는것이 어떻겠니?"

6)경고, 위협-------------------------""만약 ~~하면"     "만약 ~~하지 않으면"

7)훈계,설교--------------------------"너는 ~~~해야 한다"

8)논리적인 설득, 논쟁-----------"무엇이 문제냐 하면"

9)비판, 비평, 비난-----------------"너는 항상 ~~하는 게 문제야"

10)칭찬, 찬성-----------------------"그래! 너 잘했다."

11)욕설, 조롱------------------------"바보야! 네가 잘 하는게 뭐니?"

12)빈정거림,후퇴------------------"자알 한다. 계속 그렇게 해라"

13)반대, 거부------------------------"안돼~! "하긴 뭘 해~!"

14) 남과 비교하기---------------"너는 동생만도 못해~! "   "~~~는 다 잘하더라"

 

 

숙제의 해답은 그러니까....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엄마가 아이에게 캐묻기를 하여

분석하고 진단하여서

동정과 위로를 던지며

충고와 해결방법을 제시를 하면 안된다는 말입니다.

 

그냥 아이가 하고 싶은 말을 그대로 해주는 것이 좋답니다.

"아프지?"

"속상하겠다."

"힘이 더 세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었지?"

 

그러면, 아이는,,,,,,"아~~~~~~~~~~울 엄마가 내 맘을 잘 알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가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