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야 겨우 컴을 켤수가 있네요,,,
오늘(벌써 어제의 시간이네요) 울아들 졸업식한다고
바빳네요,,
후후,,,,,,,,,,,,,,,,,,,,,,,,,
그리고,,낼은,,
언제 전화올줄 모를 제비의 전화를 기다려야 하기에..
아마 낼두,,,못올껏 같아서,,
이렇게 늦은 시간에도 들어왔어요,,
(시방,, 시간이...2시 49분)
낼 아주 키가큰 제비랑,,줄리엣님이랑 만나고,,난뒤,,,
글 올릴께여,,,
그리고,,,ㅎㅎ전,,낼 오후 5시 30분에 또 약속이 있어서,,ㅎㅎ
아주 많이 바쁘네여,,
(방금 울고구매..자러 들어가네여,,,)
오늘,,,,,사실을 울고구매랑 싸웟어용,,,ㅎㅎ
그래서 말 안하지여..ㅎㅎㅎ둘이서,,,,,,,,,
이런이야기는 다음에 하기로 하고,,
하여간에..ㅎㅎㅎㅎ
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낼도ㅡ,ㅡㅡㅡ오늘처럼 못온다는 이야기입니다...
죄송합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