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감자의일기장 2004/02/19 02:48   http://blog.azoomma.com/tnr7917/117399

지금에야 겨우 컴을 켤수가 있네요,,,

오늘(벌써 어제의 시간이네요) 울아들 졸업식한다고

바빳네요,,

후후,,,,,,,,,,,,,,,,,,,,,,,,,

그리고,,낼은,,

언제 전화올줄 모를 제비의 전화를 기다려야 하기에..

아마 낼두,,,못올껏 같아서,,

이렇게 늦은 시간에도 들어왔어요,,

(시방,, 시간이...2시 49분)

낼 아주 키가큰 제비랑,,줄리엣님이랑 만나고,,난뒤,,,

글 올릴께여,,,

 

그리고,,,ㅎㅎ전,,낼 오후 5시 30분에 또 약속이 있어서,,ㅎㅎ

아주 많이 바쁘네여,,

(방금 울고구매..자러 들어가네여,,,)

오늘,,,,,사실을 울고구매랑 싸웟어용,,,ㅎㅎ

그래서 말 안하지여..ㅎㅎㅎ둘이서,,,,,,,,,

 

이런이야기는 다음에 하기로 하고,,

하여간에..ㅎㅎㅎㅎ

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낼도ㅡ,ㅡㅡㅡ오늘처럼 못온다는 이야기입니다...

죄송합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