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물을 받으며 잠깐....
감자의일기장 2004/01/15 17:08   http://blog.azoomma.com/tnr7917/113198

우찌나 바쁜지.

블로그에 글 쓸 시간이 없네요..호호(핑계인거 아시죠?)

 

방마다 이름은 짜다리 많이 붙여 놓고는

요즘은 기냥 내 일기만 냅다 적고 있네요.

 

맘을 정리하여 주제에 맞는 글을 적어야 하는데...

 

지금도 목욕물 받는 동안에 잠깐 들어왔어요.

모임이 있어서 11시에 집을 나섰다가

2시에 돌아와선

4시 까지 아이들 갈켰어요.

울아이들 밥 먹고 학원가서 7시 30분에 돌아오는데

얼릉 때 빡빡 밀고

청소하고

밥 할려면 시간이 빠듯하네요.

 

감자는 친구로 등록한 블로그가 많아요.

아직까진 여러블로그를 다 못들러봤지만

너무나도 친구 하고픈 곳이 많아서

기냥

"친구하기"를 꾹~~~눌러버려요.

그 친구들의 블로그에 가서 꼬리 다는 재미가

요즘엔 내 블로그에 글 올리는것보다 훨 좋아요.

내 블로그에서도

글은 안올리고 꼬리에 꼬리를 다는것도 아주 잼있고요.

 

아이구,,,

물 다 받아졌나봐요,

얼릉 이뻐~~~~~~~~지러 가야 겠네용.

나중에 "팅" 에서 만나요.

오늘 영화보러 가는거 취소됐거든요.

울 고구매의 통풍의 통증이 오래가네요.

그래서 영화 못본다네요,

난....사실....히히..

취소되어서 좋았지만 내색은 안했지요....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