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찌나 바쁜지.
블로그에 글 쓸 시간이 없네요..호호(핑계인거 아시죠?)
방마다 이름은 짜다리 많이 붙여 놓고는
요즘은 기냥 내 일기만 냅다 적고 있네요.
맘을 정리하여 주제에 맞는 글을 적어야 하는데...
지금도 목욕물 받는 동안에 잠깐 들어왔어요.
모임이 있어서 11시에 집을 나섰다가
2시에 돌아와선
4시 까지 아이들 갈켰어요.
울아이들 밥 먹고 학원가서 7시 30분에 돌아오는데
얼릉 때 빡빡 밀고
청소하고
밥 할려면 시간이 빠듯하네요.
감자는 친구로 등록한 블로그가 많아요.
아직까진 여러블로그를 다 못들러봤지만
너무나도 친구 하고픈 곳이 많아서
기냥
"친구하기"를 꾹~~~눌러버려요.
그 친구들의 블로그에 가서 꼬리 다는 재미가
요즘엔 내 블로그에 글 올리는것보다 훨 좋아요.
내 블로그에서도
글은 안올리고 꼬리에 꼬리를 다는것도 아주 잼있고요.
아이구,,,
물 다 받아졌나봐요,
얼릉 이뻐~~~~~~~~지러 가야 겠네용.
나중에 "팅" 에서 만나요.
오늘 영화보러 가는거 취소됐거든요.
울 고구매의 통풍의 통증이 오래가네요.
그래서 영화 못본다네요,
난....사실....히히..
취소되어서 좋았지만 내색은 안했지요....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