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되니 도대체가 감자의 시간이 없네요.
운동 할 시간도 없고
불로그에 들러 글 쓸 시간도 없네여..
이궁,,,
이제 겨우 방학 시작인뎅...
우짜노,,,
그건 글코요,....
설에 사시는 님들~~~~~~~~~~~~~~~~~~~~
손 들어 보셔용....
손 들었읍니까?
그럼,,,,,자수하셨다고 보고,, (안보이니..쪕~~!)
이번 금욜 밤에 울 아이들 델고 안양에 사는 울 언니 집에 가는데여
울 언니도 부산에서 이사를 간 관계로 안양 말고는 하나도 모른다네여,,지리를,,
근데..이 겁나는것 없는 부산 감자가.
기냥 서울을 접수 해볼라꼬 하는데..
울 설 사시는 님들 좀 도와주세용,,
네~~~에?
1)우리나라 궁궐을 탐방 하려고 함
==>지하철을 우찌 타고 우찌 내리는가를 알려주셔용
==>가장 잛은 동선으로 가장 많이 볼수 있는지 알려주세용
2)우리나라의 굴지의 대학을 둘러보고 싶음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등등,,,,,
==>이것도 가장 짧은 동선으로 가장 많이 볼수 있게.........
3) 방송국에 방청권을 신청 할려고 했는데여,,
신청을 결국 못했음,,,,혹시..남는거 있으신분~~~~~~~~~~~~~히~~~~
금욜 밤에 가서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동안 다닐계획이에요.
너무 심한 부탁을 했는가는 몰러도,.,,
히~~~~~~~~~~~~~
좀 도와주셔용
부산 촌 가시내...감자가 설 가는뎅...
가서 코 베이면 안되잖아용,,,,헤헤..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