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만의 시간이여
여행과 만남 2004/01/05 17:37   http://blog.azoomma.com/tnr7917/111726

방학이 되니 도대체가 감자의 시간이 없네요.

운동 할 시간도 없고

불로그에 들러 글 쓸 시간도 없네여..

이궁,,,

이제 겨우 방학 시작인뎅...

우짜노,,,

 

그건 글코요,....

설에 사시는 님들~~~~~~~~~~~~~~~~~~~~

손 들어 보셔용....

 

손 들었읍니까?

그럼,,,,,자수하셨다고  보고,,    (안보이니..쪕~~!)

 

이번 금욜 밤에 울 아이들 델고 안양에 사는 울 언니 집에 가는데여

울 언니도 부산에서 이사를 간 관계로 안양 말고는 하나도 모른다네여,,지리를,,

 

근데..이 겁나는것 없는 부산 감자가.

기냥 서울을 접수 해볼라꼬 하는데..

울 설 사시는 님들 좀 도와주세용,,

네~~~에?

 

1)우리나라 궁궐을 탐방 하려고 함

==>지하철을 우찌 타고 우찌 내리는가를 알려주셔용

==>가장 잛은 동선으로 가장 많이 볼수 있는지 알려주세용

 

2)우리나라의 굴지의 대학을 둘러보고 싶음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등등,,,,,

==>이것도 가장 짧은 동선으로 가장 많이 볼수 있게.........

 

3) 방송국에 방청권을 신청 할려고 했는데여,,

신청을 결국 못했음,,,,혹시..남는거 있으신분~~~~~~~~~~~~~히~~~~

 

금욜 밤에 가서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동안 다닐계획이에요.

 

너무 심한 부탁을 했는가는 몰러도,.,,

히~~~~~~~~~~~~~

좀 도와주셔용

 

부산 촌 가시내...감자가 설 가는뎅...

가서 코 베이면 안되잖아용,,,,헤헤..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