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뜸했네요.
모임에서 한잔이 두잔되고 세잔되고 네잔되고,,ㅋㅋㅋㅋ
그리고 또 다시 밤이되면,,,또 한잔하고 두잔하고 세잔하고,ㅋ,ㅋㅋ
그러다 보니..연말을 술로 보냈어요.
그리고 어젠 모처럼 다들 노는날
난 집에서 기냥 빈둥거린것도 있지만
울 아이들이 컴을 장악하는 바람에 내가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엇지요.
오늘도
12시부터 울집을 하나 둘씩 찾아들어오는 아이들과 시름한다고
이제서야 시간이 나네요.
분명 며칠전에 어께랑 뒷목이 아팠던건 컴때문이었나봐요.
며칠 블로그를 소홀 했더니
씻은듯이 나았어요
그렇다고 블로그를 계속 소홀히 할수 없는데.
적당히 해야겠네요.
울 블로그님들
2003년 잘 보내셨죠?
2004년 잘 맞이 하셨죠?
호호,,인사가 너무 빨라서,,
이제 시작하는 2004년 갑신년
항상 갑신년엔 나라에 큰일이 많이 생긴다고 하던데
올해는 그런일들이 없기를 바라는 맘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자정에 평화가 있기를,,,,
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