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되는건가 몰러
다들 잘 알고 계시는 이야기를 방까지 분류하여 적을려고 하니
부끄럽네
다른 사람들은 더 잘 키우고 있는데
그런거 정도는 기본인데..
하시는건 아니신지.
과학영재되기 방의 글을 적을때 가장 많이 우려가 되네.
뭐,,별것도 없구먼,,,하면서 보실까봐.
일부러 시간내어
감자의 블로그를 찾아주신 블로그님들께 자꾸만 미안한 맘이 드네
지금은 내 블로그 꾸미기에 너무 정신이 없어서 여러 블로그는 못가봤지만
잠깐 잠깐씩 들러본 님들의 블로그는 너무나도 멋지던데
그렇지만
내가 아이를 키울때
누가 적당한 시기에 적당한 조언 한마디 해줬으면 하고 바랄때가 많았다는 생각에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그 어떤 누군가에게 내 글이 도움이 되어
그 누군가의 아이가
멋진아이로 성장할수 있다면,,
(이궁 이말도 이상타! 내가 적은 글을 보고 아이가 멋져질까?)
불로그를 개설한지 아직 1주일도 안되었는데
딜레머에 빠지는걸까?
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