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천탕과 함께한 MBP우유
MBP우유체험프로젝트 2005/02/23 17:42   http://blog.azoomma.com/tkden0814/183104

오늘 아는 언니들과 문산쪽에 있는 아쿠아 랜드에 놀러갔답니다.

오징어 한마리 굽구 녹차, 커피, 그리고 나의 사랑 "MBP우유"를 싸 들고 갔답니다.

가는동안 차안에서 수다를 떨며 오징어도 먹구 과일도 먹으며 도착한곳이 아쿠아랜드

라는 곳이었어요. 근데 좀만 일찍 갔으면 9시까지는 조조할인이 된데요. 한발차로 6000원을 내고 가니 좀 아까운 생각이 들었답니다.

평일이라 워낙 공간이 넓어서인지 복잠하진 않더라구요.

한증막, 숯탕, 녹차탕 등 여러종류 방들이 있고 일본약탕이라는 물속에 들어가니 온몸이

따갑더라구요. 여자의 몸에 굉장히 좋은 성분이 많아 냉대하, 아토피, 피부미용등등에

좋다고 하네요. 우선 향도 그리 독하지 않고 은은한게 약초냄새같은 것이 좋대요.

전 처음 노천탕이란 곳에 가봤는데 걸어갈땐 춥다는 생각이 들어는데 물속에 몸을

담구니 정말 쌀쌀한 날씨가 시원하단 느낌으로 다가 오네요.

가지고온 MBP우유를 한잔씩 마시니 온세상이 부러울게 없더라구요.,

몸에 좋은 목욕도 즐기고 뼈에 좋다는 MBP우유도 마시고 나이 머리까지 상쾌해 지는것

같더라구요. 차거운 MBP우유가 오늘따라 왜그리 고소한지...

오늘의 MBP우유가 한몫하는 날이었던것 같습니다.

나이드셔서 다리가 안좋아 잘 걷지 못하시는 분들을 뵈면서 그분들에게도 MBP우유

를 드리고 싶은 생각이 들었으나 갖고 온 것이 얼마 안돼 서리 드리지 못했답니다.

부지런히 MBP우유 많이 먹고 골다공증 없이 건강하길 빌면서 다시한번 MBP우유가

생긴것에 대해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아무리 돈이 많은들 무슨 필요가 있겠습니까?

그저 나이들어선 건강이 최고인것 같아요.

뇌졸증으로 한쪽을 못쓰시는 분들을 뵈면 저도 다시한번 나의 몸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어집니다. 

오늘의 체험은 MBP우유를 더욱 실감나게 하는 하루였던것 같아요.

아줌마 여러분~~

MBP우유 마니 마니 드시고 올해는  더욱 건강하게 지내자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