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좋은 캠페인이 있는데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으외로 많아요.
어젠 딸의 친구들이 놀러 와서 모티켓에 대해 물어 봤더니 모두다 모른다는 거에요.
정작 알아야 할 학생들이 모른다고 하니 약간은 답답한 생각이 들더군요.
나라도 나서서 알려야 겠다는 생각에 우선 아줌마 닷컴으로 들어와 모티켓송을 들려 주었답니다. 아이들의 반응은 꽤 좋았습니다. 자기들도 많이 알리겠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우리 어린 학생들부터 에티켓을 지켜 나간다면 이 사회가 조금은 밝아 지리라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약간은 보람있는 일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직접 발로 뛴는 분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 저도 기회가 되는대로 여러분들에게 알릴려고 합니다. 모티켓이 이 나라에 뿌리가 내리는 그날까지 열심히 도전해 보렵니다.
모티켓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