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에 있는 주산저수지입니다.
물에 비친 모습이 너무 신비로워 보여요.
중학교때 가정선생님이 제일루 좋아 하시던 색이
바~~로 초록색이었답니다.
저는 가정선생님의 영향을 받아 저도 초록을 좋아하게
되었는데 봄의 싱그러움을 느낄수 있고 초록빛만 보면
마음이 평화로워 집니다.
선생님의 초록사랑은 반지에서 시계 그리고 옷도 초록색을
즐겨 입으셨어요.
스승의날이 얼마전 지나갔지만 문득 선생님이 보고 싶어졌습니다.
선생님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