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남자와 결혼해도 부자가 될수있다? 쿼궉하고 가슴을 땡기게 하는 제목이네요. 왠지 후속판이 나올것 같습니다. 가난한 여자와 결혼해도 부자될수있다. ..가난과 부자.. 참 아이러니하게 우리는 그 낱말속에 갇혀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아직 살날이 새털같이 많은데 그냥 그냥 밋밋한 삶을 살기엔 너무 인생이 억울하단 생각도 들구요. 여자팔자 뒤웅박이라는 말은 아마도 옛날옛적 설화속에 묻힐지도 모르겠네요. 돈많은 남자를 물어서 살면 대박난다고 생각하는 여인네들이 많았잖아요. 근데 이제는 남자팔자 뒤웅박? 그 신화를 펼칠 새로운 시대가 열린것 같기도 하구.저도 꼭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남자 팔자 뒤웅박. 그거 이제부터 아내가 책임집니다. 아자.19일날 프랑스전 우리 모두 응원합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