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란 스스로 갈망하는
삶의 딸이며 아들인 것.
그러므로 지금 그대들과 함께 있을지라도 아이들이란
그대들의 소유는 아닌 것을.
그대들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줄 순 있으나
그대들의 생각까지 줄 순 없다.
왜?
아이들은 아이들 자신의 생각을 가졌으므로.
그대들 아이들과 같이 되려고 애쓰되 아이들을
그대들과 같이 만들려 애쓰지 말라.
왜?
삶이란 결코 뒤로 되돌아가지 않으며,
어제에 머물지도 않는 것이므로.
그대들은 활,
아이들은 마치 살아있는 화살처럼
그대들로부터
앞으로 쏘아져 나간다.
-크리슈나무르티의 글이었나 이거이 기억이 가물가물???
애 키우다 성질날 때 한 번씩 들여다 보곤 합네다....
도 닦으려 노력하는데 잘 안 되네요.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