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넘 깊기에 ,
난 고백하기 힘들어요 .
너무도 사랑하기에 ,
난 고백하려합니다 .
많은 시간속에 그대를 알고 ,
또 그대를 만나고 ,
그대를 사랑하고 ..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가는 내사랑을 ,
어찌 그대에게 전할까요 .
사랑한다는 그한마디가 ,
내맘을 전할수 있으려나 ,
고백하려하지만 ,
오늘도 저멀리 마음뿐 ,
내맘을 전할수가 없네요 ..
그러나 ,
내맘은 ,
언제나 ,
그대를 사랑합니다 ..
p.s:모든 님들을 사랑하기에
오늘을 통해 나의 사랑을 고백합니다 .
모두 모두 사랑해요 ..
오는 2006년도 더욱 사랑을 나누고 싶네요
모두 받아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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