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사랑합니다.
가깝지만 너무 먼 당신 .
바라만 보아도 ,
나를 다해 사랑했던 그대 .
이제는 그저 바라만 봅니다 .
내가 그대를 그리워 했던것 처럼 ,
그대가 나를 그리워 하기 까지 .
살아온 날들이 힘들었지만 ,
살아갈 날도 힘들테지만 ,
그대는 이겨내리라 믿어요 .
나의 사랑이 그대에게 있기에 .
그대가 느끼지 못할지라도 .
그대를 사랑하는맘 ,
영원히 변치 않을꺼요 ....
너무 사랑하기에 아픔이 있듯이,
너무 사랑하기에 ,
언제나 그리운 그대 .
그댈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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