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하늘밑 우리는 살고 있죠 .
같은 바람도 느끼고 ...
같은 숨을 고르며 ...
그리움이 가득한 속에 ,
사람을 그리워 합니다 .
언제나 처럼 같은 맘으로 .
오늘도 당신과 난,
같은 시간속에 살고 있죠 .
서로 다른 공간 속에 .
막연한 그리움으로 ...
서로를 그리워 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