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보연
출판사 웅진웰북
요즘 읽는 책입니다.
자녀를 키우는 부모
자신을 돌이켜보고 싶을 때....
사실은 제가 가윤이와 함께 가족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특별히 아이에게 문제가 있어서는 아니구요.
저 때문에 딸아이가 위축되어 있다는 느낌이 있어서요
저의 다혈질적이고 순간 순간 자신을
조절하지 못하고 아이게게 스트레스를 주는
것 같아 아이가 어떤 상태이고
제가 어떤 부모이여야 하는지 체크 받고 싶어서 찾아 갔거든요...
상처가 많은 사람인지라 토해낼 것도 많은가 봅니다.
이제 좀더 부드러운 엄마, 행복한 엄마가 되어
딸아이에게 좋은 사랑 예쁜 사랑을 가득 주고 싶습니다.
거기 상담소에 가서 기다리는 시간에 읽는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