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스스로를 마음 조절을 잘 못하는 내가 불쌍하다 자기 연민이라고 하기에는 그렇고 배움이 짧아서 그런가 아님 유년기 행복함이 가득하지 못해서 그런가 나라는 사람은 참으로 안타까울 때가 종종있다 난 현명한 여자가 되고 싶고, 또 마음 깊은 사람이 되고 싶다 하지만 이런 바램은 참고 참자로 시작하다가 더 이상 참기에 힘들다로 끝이 난다 그럼 끝에 서 있는 것은 짜증이요 남편에 대한 원망이다. 난 현명해 지고 싶다 특히나 남편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대화하고 어떻게 마음을 먹는 것이 현명한 것인지 난 알지 못한다. 난 현명한 사람이 되고 싶다 남편도 편하게 해주고 나도 편하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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