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더 바쁘네요 일학기 끝나고 방학이라고 좀 쉬려나 했는데 학교마다 특강 스케줄이 잡혔어요 딸아이도 어리고 하니 쉬엄쉬엄하면 좋으련만 학교에서 인기가 좋하 헐 ~ ~ ~ ~ ~ 방학기간에도 그냥 놔 주질 않는 유명 강사(?)가 되려나 봐여...ㅋㅋ 요즘엔 인생에 가장 행복한 시기를 살고 있다는 생각을 가끔합니다. 그럭 저럭 건강하고 영특하게 엄마 마음과 기대를 잘 알아 주는 속 깊은 5(?)살의 딸아이와 나의 일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한가지더!!! 남편만 나의 기대에 반이라도 채워준다면 행복 가득일텐데 살면서 행복 100%는 없나봐요 남편이 항상 돈문제로 머리 아프게 하기는 하지만 그것도 그의 뜻이 아니라 세월이 하수상하니 운대가 안맞아 그려려니 합니다. 그러면서도!!! 가끔은 아니 조금 더 자주는 그런 남편을 원망하게 되네요 정말 못마땅하다니까요...... 내 팔자려니 하기에는 억울하고 비젼을 제시하고 노력하자고 꼬득이기에는 그의 성격이 넘 완고합니다. 에구 에구 그래도 이만한 행복으로 충만하다고 느낍니다. 부부는 서로가 채워주는 것이라고 하네요 오늘 아침 하얀 거짓말에서요...ㅋㅋ 그것이 사랑이라고 하나 봐요 남편을 사랑하니 남편을 채워줄까봐요 쿨 하게 ~ ~ ~ ~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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