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남편
sunyhouse방 2009/06/25 01:25   http://blog.azoomma.com/suny2683/283523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살까
7개월만에 월급탔다고 달랑 백만원 통장으로 넣어 주고
내역도 모르고
월급날이라고 저는 술만 퍼마시고 있다
답답하고 답답하다
날 잡아 먹든지 말든지 하는 식의
남편의 대화법.....
마누라의 제안은 일언에 거절하고
자기 뜻대로만 사는 사람
참아 주기도 지겨운 ......
언제가 나의 결정적 디데이가 될까
그런 생각 뿐이다......
 
골때리는 짐을 언제 벗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