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일까
문득 문득 누군가가 보고 싶어진다
학교를 함께 다니던 칭구들
한동안 만나지 못한 아컴의 언니랑 칭구랑 동생들...
그리고 전에 회사에서 함께 근무하던 사람들
그리고 한참 방황할때(?) 의 술칭구들 ㅋㅋ
모두들 잘 지내고 있겠지
편안함이 좋은 것일까
새로운 사람을 사귀기 보다는
이제 예전에 알고 지냈던 편안한 사람들이
그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