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수업을 했습니다.
지도하던 내용을 여러 부모님과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 평가선생님 모시고
평소에 하던 수업 그 모습 그대로 보여 드리려고
다른 준비 없이 평소에 하던 그모습 그대로
많이 떨리고 긴강하고 땀도 많이 흘리면서
아이들과 교감하면서 하는 모습을......
오늘 저녁 개인적인 소감을 전하시는 부모님의
말씀을 듣고 또한번 반성하며
더 좋은 수업으로
더 많은 아이들과 공감하면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선생님으로
남고 싶은 마음으로
오늘 밤엔 조용한 묵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