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세상이 정의롭기를 바란다면
내마음이 먼저 깨끗해져야 한다는 것을....
어쩌면 초등 시절에나 배웠어야 했을
이 간단한 진리를 문득 되새기게 됩니다.
회사에 종사할때와는 달리
학교강사로 보따리 장사를 시작하면서
강의 따기가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주위에 뒷배경 있는 사람들이 부럽기도 하지만
제 성격이 저를 누구에게 부탁하지 못하는
그런 것 때문에 가끔은 상처를 받고 또 쓸쓸해
하면서 나는 그런 적이 없는지 되돌아 보게
됩니다.
세상이 정의롭기를 바라니
내가 먼저 맑아야겠다는 생각......
그냥 그런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