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윤이 모습이네요
모유도 완전히 떼고 밥과 간식으로 살아요
말도 곧잘 따라하기도 하고요
자기 생각도 생겨서 그런지 떼쓰는 것도 늘었어요
밖에 나가서 노는 것도 좋아라하고 책보기도 좋아라하고
엄마한테는 딱붙어 지내는 평범한 소녀로 자라고 있답니다.
소녀라고 하기에는 넘 쬐끄마한 아이........
건강하고 밝은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