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다
sunyhouse방 2006/03/17 17:48   http://blog.azoomma.com/suny2683/220845

 

 

가윤이 돌잔치 끝나고

날이 좀 풀리면 친정에 다녀오고 싶었는데

맘대로 되지 않아서 속이 상하다

아버지 병간호 하시느라 허리가 굽으셨다는

울 엄마.....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나이가 먹어가니 엄마가 더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