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
오늘 써니와 가윤이는 시골에 갑니다
황제님은 토욜날 근무 끝나고 오시고요
가윤이 할아버지 생신날이라서요
크리스마스를 시댁에서 보내고 올거예요
시골집이 더 추울거 같아서
울 두모녀 감기약 준비까정 했지요
가윤이가 시골 풍경 잘 보고
또 가윤이 좋아하는 소 울음소리도
실컷 듣고.... ㅎㅎㅎ
소죽 쑤는 불에는 고구마도 궈먹고
신나는 시댁 나들이가 될거예요
여러분도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시기를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