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찍은 사진입니다.
집에 디카가 없는 관계로다
매달 두번째주 모임이 있을적마다
후배에게 사진을 찍으라 닥달을 해서 ㅋㅋㅋ
메일로 사진을 보내주면 요로콤 올린답니다.
현상된 사진은 담달에나 받아 보게 되죠... ㅎㅎ
써니의 딸래미 많이 자랐어요
걸을려고 폼을 잡더니
안되겠는지 다시 주져 앉아서
써니의 마음을 애태웁니다.
돌안에 걸을거 같기는 한데
벽을 붙잡고 이동은 쉬운데
혼자서는 겁이 나는지 잘 안 걸으려 하네요
써니도 적당한 때에 디카를 하나 장만하고 싶은데
그게 맘대로 안되네요 ㅎㅎ
로리아찌 방에서 허락안받고 가져온 음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