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
순수를 위하여
순수란 이름을 위하여
희생하여도 좋으리라
알아주지 않는 눈길...
내안의 정의감
불타지 않음이 슬프도다
때론 순수라
가을들판의 코스모스처럼
시원이 흔들리고 싶다
순수를 위해 눈물 흘리고 싶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그리운 것은 순수함이다.
마음은 맑아지고 싶은데....
머릿속은 온통 잡동사니로 가득하니........
(로리님 방에서 모셔온 아름다운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