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
dkwnaak 님 방에서 용서에 관한 좋을 글을 읽으면서 생각하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용서란
용서하고 싶은 일에 대해 깡그리 잊어 주는 것이다
다시는 그 일에 관해서 들추어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용서란
그 일에 대해 다시는 입에 담지 않으며
생각조차도 하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용서가 힘든 것이다
하지만 잊어주는 용서는 참된 용서이다
진정한 용서이다
우리는 용서한다고 마음으로 다짐만 하고 있지
용서할 일에 대해 기억하고 있다
그 기억은 진정한 용서가 될수 없다
용서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잊어주자
그리고 밝게 웃어주자
2005년 7월 6일 써니의 생각......
Sunny

예쁜 꽃사진은 쎈포님 방에서
음악은 클레식님 방에서 가져 왔어요....
Sunny